안녕하세요, 물개입니다
2022년 2월 21일•
0회 조회
이야기방에서 존댓말로 글 쓰는 건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조금 진지한 내용인 것 같아서 무게 잡고 써보려 합니다. 필력은 별로 좋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주닷 상황을 보면 여러모로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제가 활발히 활동한 기간은 길지 않고, 그마저도 대부분 졸작들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한심해 보였을 것이고 실제로 그러했지만, 제게는 분명 즐거웠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이곳에서 친목질도 하고,
여러 사람들의 갈등을 지켜보고,
때로는 그러한 갈등을 촉발시키기도 했죠. (대표적으로 ㅈㅊㅈㅈ 사건..)
지금은 활기를 잃어버리고 일부 회원들만이 간간이 찾는 사이트가 되어 버렸지만
스스로 게임을 만들고 서로 플레이하며 웃고 즐길 수 있었던 경험은 제게 무엇보다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아마도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겠죠.
주닷은 우리 모두에게 정말 큰 추억을 안겨준 공간입니다.
비록 이곳에 제가 만든 게임을 올리는 일은 다시 없겠지만,
저의 보잘것없는 작품을 플레이해 주신 분들, 댓글을 달아주고 비판해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곳에서 썼던 닉네임도 돌이켜 보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WYW, 유지, 물개 등등 그 외에도 1~2달씩만 썼던 닉네임 모아보면 10개는 될 것 같네요.
아마 이 수많은 이름들이 제가 주닷에서 활동해왔던 기억과 시간들을 대변해 줄 것입니다.
이 기회를 빌려서 하얀물개라는 닉네임 만들어 주셨던 녹색이님께도 감사인사 올리겠습니다. 주닷뿐만 아니라 온갖 커뮤니티에서 물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 아마 이 이름 평생 쓰게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마주쳤던 분들께 감사인사라도 올리려고 합니다.
비엑스님, 수인님, 로봇킹님, 어름님, 하늘빛내일님, 스테이크헤어님, Anon님, 니토님, 녹색이님, 방우리님, 시구로님, 강태성님, KOREA님, 제르님, 가님이님, 박무성님, 다크닌자님, 파울님, 해피님, 탄이님, 진이오빠님, 그린보이님, 빨간망토님, 디널님, 픽셀블루님, 스톱님, 트라이로드님, 박무성님, 유키하라 유키님, 주닷의신님, 할거없드아님, 평화님 등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은 누구보다도 뛰어난 재능을 가지셨고, 앞으로도 성공가도를 달리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이 훌륭한 사이트를 만들어 주신 운영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의 희망찬 미래를 마음 깊이 응원하며,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진지한 내용인 것 같아서 무게 잡고 써보려 합니다. 필력은 별로 좋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주닷 상황을 보면 여러모로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제가 활발히 활동한 기간은 길지 않고, 그마저도 대부분 졸작들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한심해 보였을 것이고 실제로 그러했지만, 제게는 분명 즐거웠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이곳에서 친목질도 하고,
여러 사람들의 갈등을 지켜보고,
때로는 그러한 갈등을 촉발시키기도 했죠. (대표적으로 ㅈㅊㅈㅈ 사건..)
지금은 활기를 잃어버리고 일부 회원들만이 간간이 찾는 사이트가 되어 버렸지만
스스로 게임을 만들고 서로 플레이하며 웃고 즐길 수 있었던 경험은 제게 무엇보다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아마도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겠죠.
주닷은 우리 모두에게 정말 큰 추억을 안겨준 공간입니다.
비록 이곳에 제가 만든 게임을 올리는 일은 다시 없겠지만,
저의 보잘것없는 작품을 플레이해 주신 분들, 댓글을 달아주고 비판해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곳에서 썼던 닉네임도 돌이켜 보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WYW, 유지, 물개 등등 그 외에도 1~2달씩만 썼던 닉네임 모아보면 10개는 될 것 같네요.
아마 이 수많은 이름들이 제가 주닷에서 활동해왔던 기억과 시간들을 대변해 줄 것입니다.
이 기회를 빌려서 하얀물개라는 닉네임 만들어 주셨던 녹색이님께도 감사인사 올리겠습니다. 주닷뿐만 아니라 온갖 커뮤니티에서 물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 아마 이 이름 평생 쓰게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마주쳤던 분들께 감사인사라도 올리려고 합니다.
비엑스님, 수인님, 로봇킹님, 어름님, 하늘빛내일님, 스테이크헤어님, Anon님, 니토님, 녹색이님, 방우리님, 시구로님, 강태성님, KOREA님, 제르님, 가님이님, 박무성님, 다크닌자님, 파울님, 해피님, 탄이님, 진이오빠님, 그린보이님, 빨간망토님, 디널님, 픽셀블루님, 스톱님, 트라이로드님, 박무성님, 유키하라 유키님, 주닷의신님, 할거없드아님, 평화님 등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은 누구보다도 뛰어난 재능을 가지셨고, 앞으로도 성공가도를 달리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이 훌륭한 사이트를 만들어 주신 운영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의 희망찬 미래를 마음 깊이 응원하며,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